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수성못 야외 화장실에서 누군가 흉기로 위협해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자, 드론이 용의자를 찾아내고, 위치를 전달받은 순찰 로봇이 검거에 나선 것이다.
대구 경찰이 공개한 순찰 로봇과 감시 드론의 검거 시연이다.
드론과 로봇, 사람이 지상과 공중에서 동시에 실시한 합동 작전으로, 인적·물적 피해 없이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다.
대구 기업 2곳이 만든 이 로봇과 드론은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분석하고 현장 상황을 찍어 실시간으로 관제실에 전송한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경고음을 울리며 용의자를 추적해 도주를 막는 역할을 한다.
대구경찰은 올해 '미래치안구현 TF'를 출범하고, 교통위반 단속과 양귀비 밀경작 적발 현장에 이미 드론을 투입해 운영 중이다.
계단이나 험지 이동이 가능한 4족 보행 로봇과 광범위한 공중 탐지가 가능한 드론의 조합이 실제 적용된다면 기존 치안 활동의 한계를 뛰어넘을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첨단 기술을 악용해 갈수록 진화하는 범죄, 이들을 쫓기 위한 경찰의 대응도 달라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