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상파 3사 출구 조사에서 3위를 기록한 이준석 후보.
예상 득표율이지만 당초 기대했던 15% 득표의 절반 정도에 머물면서 투표 종료 1시간 반 만에 패배 승복 입장을 냈다.
젊은 세대의 희망과 기대를 담아내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선거 운동 중반을 넘어서면서 각종 여론조사에서 10% 안팎의 지지율을 보이며 제3지대 돌풍을 기대했지만, 최종 득표율은 8.34%로 두 자릿수 득표에 실패했다.
보수 대안 세력으로 세대교체 등을 내세웠지만 선거 막판 여성 폭력성 문구 인용 발언 등 잇단 설화 속에 확장성에 한계를 드러냈단 평가다.
최종 득표율이 10%를 넘지 못하면서 선거 비용을 보전 받을 수도 없게 됐다.
다만 이준석 후보는 지난 총선과 이번 대선을 완벽히 완주한 정당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자평하면서, 1년 뒤 지방선거에서 더욱 약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