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오래도록 동경의 땅이 있었다. 아프리카 작은 섬나라 잔지바르. 탕가니카와 잔지바르 공화국이 하나되어 탄자니아를 완성했지만, 잔지바르에만 머물러 있는 독특한 분위기는 특별하다. 유러피언들의 휴양지로 각광 받고 있지만, 잔지바르는 동아프리카의 자존심이며 아프리카 노예 역사의 산 증인이다. 빛 바래고 낡은 건물과 좁은 골목길은 잔지바르의 향기이며 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