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송파구청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오는 6월 5일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사랑 축제’를 석촌호수 동호 중앙무대 일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친환경 테마축제이다. 주민, 환경단체, 기업, 관람객 등 9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축제는 오전 10시 환경의 날 기념식으로 시작한다. 식전공연, 환경유공자 표창, 환경사랑 실천다짐 행사와 함께 구청장, 환경단체, 주민이 함께 친환경 메시지를 나누며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환경의 날 유공 표창도 진행된다. 올해는 환경 활동에 앞장선 개인 5명과 단체 4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단체에는 송파 지역 초등학교 3곳과 ESG 실천 우수기업도 포함되어 미래세대와 민간의 역할 확대를 반영했다.
기념식 이후에는 18시까지 ▲그린테크 체험부스 ▲업사이클 플리마켓 ▲환경정책 홍보부스 등 총 16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에코필통, 수제비누, 책갈피, 병뚜껑 키링, 실내 공기정화 식물 화분 만들기 등 생활 속 업사이클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아리수와 환경단체 ‘에코허브’에서는 개인용 텀블러를 가져오면 음료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포토존과 다큐멘터리 ‘붉은 지구’ 시리즈를 사영해 관람객들이 환경의 날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꾸몄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환경의 날은 지구의 날, 곧 우리의 날”이라며 “친환경 생활 실천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가도록 구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