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앞두고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촉구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이들은 "전 세계 플라스틱 생산량 4위 국가인 대한민국은 플라스틱 생산과 소비가 초래한 기후 위기와 환경 오염에 책임 있게 대응해야 한다"며, "새 정부가 플라스틱 생산 감축에 공식 동의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