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이낙연 페이스북 이 고문은 "비상계엄은 12월3일 밤에 선포돼서 2시간 33분 만에 국회에서 해제 결의됐다, 국회의 해제 결의권이라는 견제 장치가 작동했기 때문에 빨리 끝났다. 그런데 이번에 오게 될지도 모를 괴물 독재는 견제 장치가 마비되는 것이기 때문에 훨씬 더 위험하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범죄 혐의를 지우기 위해 법도 마음대로 고치고 검찰에 이어서 사법부까지 파괴하려 덤벼드는 일이 생기고 있다"고 했다.
또한 이 후보의 발언에 대해 "신뢰하기 어려운 그때그때 땜질식 발언"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