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경기도는 ‘북한이탈주민 의료 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거주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북한이탈주민이다.
치과 치료와 국가건강검진 연계 추가 검사 등을 지원한다.
틀니는 생애 누적 100만 원까지, 임플란트는 생애 누적 200만 원 범위에서 최대 2개까지 지원하고 보철 등 치과 치료의 경우 연간 100만 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이밖에 국가건강검진과 연계한 추가 검사와 검진 결과에 따른 진료비 등을 보조한다.
의료 지원은 경기도의료원 산하 병원에서 제공하며, 경기지역 하나센터에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