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 후보가 투표소에 방문하자 현장에 있던 박모(24)씨는 “이재명 파이팅, ”윤어게인“, ”카리나 파이팅“ 등 구호를 외쳤다.
이 청년은 박모(24) 씨로 사전투표 현장에서 유튜브 방송을 하며 사전투표자 수를 세고 있던 중이었다.
경호팀이 경찰에게 박 씨를 인계했으나, 경찰은 단순 ‘파이팅’을 외친 것을 선거 운동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