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프로농구의 원조 스타 이상민 감독이 돌고 돌아 친정팀 KCC의 사령탑으로 마이크 앞에 섰다.
이를 위해 KCC는 리그 최고의 야전사령관 허훈을 영입하는 초특급 선물도 성사시켰다.
허훈과 계약기간 5년 보수 총액 8억 원의 FA 계약을 맺으며 허 씨 형제는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팀에서 뛰게 됐다.
호화 선수들을 보유하고도 부상 악재로 지난 시즌 9위까지 추락했던 KCC.
허훈까지 끌어안으며 진정한 슈퍼팀 시대를 맞게 됐지만, 이상민 감독은 오히려 조직력을 강조했다.
허훈을 놓친 KT는 발 빠르게 움직여 김선형 영입을 전격 발표했다.
SK에서 문경은 감독과 10년을 함께 했던 김선형은 KT에서 우승을 위해 재회한다.
스타 출신 사령탑들의 등장과 스타급 선수들의 FA 연쇄 이동.
다음 시즌 프로농구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