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한국과학기자협회 한국과학기자협회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21대 대선후보 과학·보건의료 공약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과 공동으로 여는 이번 토론회에는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개혁신당의 선거대책위원회 과학·보건의료 분야 인사들이 참석한다.
이들은 각 당 대선후보의 핵심 공약을 설명하고,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차기 정부의 과학·의학 정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과학 분야 토론에는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선대위 과학기술혁신위원장과 국민의힘 최형두 선대위 부위원장 겸 G3도약 AI과학본부장, 개혁신당 조용민 공동선대위원장이 참여한다.
또, 보건의료 분야 토론에는 더불어민주당 강청희 보건의료특별위원장, 국민의힘 김선정 정책총괄본부 건강한보건복지본부 단장, 개혁신당 이주영 공동선대위원장이 나선다.
이은정 한국과학기자협회장은 "과학계 R&D 예산 축소, 의정 갈등 사태 등 과학·의학 이슈가 매우 시급하고 중요한데도 조기 대선에서 정책적으로 충분히 다뤄지지 못하고 있다"며, "토론회가 차기 정부의 과학·보건의료 정책의 발전적 방향을 제시하는 데 일조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