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ABS 도입 이후 볼 판정에 대한 불만은 사라졌지만 체크 스윙은 아직까지 심판에 전적으로 의존하면서 논란이 여전하다.
하지만 올 시즌 퓨처스리그는 다르다.
타석의 좌우 측면에 놓인 카메라, 바로 체크 스윙 판독 전용 카메라다.
모든 타석을 판독실에서 녹화하는데 요청이 들어오면 경기장 내 모니터로 해당 영상을 송출해 심판들이 정밀 판정에 들어간다.
현재까지 79번 판독 결과 원심이 바뀐 경우가 28번, 번복률이 35%를 넘었다.
현재 퓨처스리그에서 시행 중인 체크 스윙 판독은 현장에서 모니터를 통해 심판들이 직접 판정을 하게 되지만 1군 무대 정식 도입될 경우에는 비디오 판독센터에서 판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KBO는 퓨처스리그에서 충분한 데이터를 확보한 뒤, 내년 시즌 1군 도입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