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쇠채와 닮았다는 뜻의 이름이다.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이고, 원산지가 서아시아, 유럽인 외래식물이다. 높이는 30~100㎝이다.
잎은 어긋나기하고 선 모양의 피침형이며, 끝은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길이는 20~30㎝, 폭은 0.5~2㎝이다. 잎자루 없이 밑부분이 줄기를 반쯤 감싼다.
꽃은 5~8월에 줄기 끝에 1개씩 달리는 두상꽃차례에 연한 노란색으로 핀다. 두상꽃차례의 지름은 4~6㎝이고 관모양꽃 없이 혀모양꽃으로만 되어 있다. 총포 조각은 8~12개이고 피침형이며, 1줄로 배열되고 혀모양꽃보다 길게 창처럼 나온다.
열매는 마르고 한 개씩 들어 있는 수과(瘦果)이고 가는 선형이며, 쇠채보다 커다란 구형으로 달리고 갈색의 긴 갓털이 달린다.
쇠채아재비는 쇠채와 비교할 때, 각 총포 조각의 모양이 서로 비슷하고, 혀모양꽃보다 길게 나오고 두상꽃차례 밑부분의 자루가 넓적한 점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