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올해 1분기 전국 카페 수는 9만 5천여 곳.
지난해보다 7백여 곳 줄었다.
2018년 4만 5천여 곳에서 2019년 5만 3천여 곳.
거의 매년 만 단위를 갈아치우며 급증해 온 카페가 올해 처음 뒷걸음질 쳤다.
카페처럼 늘기만 했던 편의점도 올해 1분기 처음 4백여 곳 감소했다.
대표적 '생계형 창업' 업종들마저 창업보다 폐업이 많아졌다는 의미이다.
일종의 폐업 보험금도 빠르게 늘고 있다.
1월부터 4월까지 노란우산 폐업 공제금은 6천억여 원, 역대 가장 많이 나갔다.
소상공인 대출 잔액도 1년 전보다 15조 원가량 늘었는데, 대출의 '양'보다 더 문제는 대출의 '질'이다.
버티기식 대출은 연체로 이어져 폐업을 더 늘릴 수 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대선 후보에게 요청할 정책을 물었더니, 천만 원 긴급지원금이 가장 많았다.
구조적 해법도 중요하지만 당장의 생존이 더 급하단 신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