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커피 찌거기인 커피박을 수거해 친환경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사업이 국내 지자체에서 추진된다.
서울 구로구는 모바일 앱 '지구하다'를 통해 수거 신청을 한 관내 커피 전문점들을 상대로 커피박을 무상 수거해 온 뒤, 이를 친환경 바이오 에너지 원료로 재활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구로구는 이를 통해 생활 폐기물을 줄이고 커피박 소각으로 인한 탄소 배출도 감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