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제는 전 국민이 이용하는 유튜브.
광고를 건너뛰려면, 한 달 1만 4천9백 원, '유튜브 프리미엄'에 가입해야 한다.
음원스트리밍 서비스, '유튜브 뮤직'이 딸려 있는 값이다.
국내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는 무려 6백만 명 남짓으로 추산된다.
이 덕에 유튜브 뮤직은 국내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모두 제치고 단번에 1위로 올라섰다.
반면 미국, 영국, 캐나다 등에선 '유튜브 프리미엄' 말고도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상품을 따로 선택할 수 있다.
음원 없이 동영상 서비스만 이용하면 가격이 절반가량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유튜브가 국내에서 '끼워팔기'로 소비자 선택권을 막았다고 보고 2년 넘게 조사를 벌여 왔다.
제재가 임박하자 유튜브 운영사 구글은 과징금 내는 대신 자진 시정 하겠다고 나섰다.
외국처럼 음원 없이 동영상만 이용하는 저가 상품을 따로 내겠다고 했다.
국내 음악 산업에 대한 3백억 원 지원 방안도 밝혔다.
하지만 뒤늦은 조치 아니냐는 불만도 제기된다.
공정위는 약 한 달간 의견 수렴과 협의를 거쳐 자진시정안을 받아줄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