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소식통은 “노래는 시련을 헤치고 낙원을 향해 가는 조국이 앞으로도 계속 강해질 것이라는 내용”이라며 “이런 국가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쳐 충성하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화면 음악에는 평양에 건설된 새 거리 야경, 대규모 온실농장 전경, 미싸일이 날아가는 모습, 구축함 진수식 장면이 나오는데 사이사이에 대형 국기가 휘날리고 행사장에서 국기를 흔드는 사람들의 모습이 계속 부각된다”고 말했다.
“화면 음악 전 과정에 당에 대한 언급은 없으며 당 깃발도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소식통은 “오랫동안 우선시되던 당에 대한 충성이라는 말이 사라지고 국가에 대한 충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사람들의 신망을 잃은 당 대신 국가를 내세워 충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