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유심 정보 유출 사태 여파로 SK텔레콤에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한 가입자가 감소 추세를 보이다 다시 1만 명대로 늘었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자료를 보면, 어제(19일) SKT에서 KT와 LG유플러스 등으로 이동한 가입자는 1만 1,498명으로 집계됐다.
해킹 사태가 알려진 이후 SK텔레콤에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한 가입자는 지난 1일 3만 8,716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감소 추세를 보였다.
이후 지난 15일에는 7,878명으로 해킹 사태 이후 처음으로 1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가 지난 17일 다시 9,722명으로 반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