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가 간절한 토트넘 주장 손흥민이 경기 하루 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발 부상 여파를 지적하며 현지 매체들이 손흥민의 교체 출전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지만, 손흥민은 스스로 좋은 몸 상태를 자신했다.
본인의 커리어 첫 우승이란 개인적인 성과 욕심이 앞설 법도 한데, 동료들과 팀을 먼저 생각하는 주장다운 리더십까지 보였다.
포스테코글루 감독 역시 손흥민의 경험과 관록에 강한 신뢰를 보내면서, 토트넘을 향한 손흥민의 헌신에 우승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밝혔다.
감독의 믿음에 화답하듯 손흥민의 몸놀림도 가벼웠다.
왼쪽 측면을 파고드는 특유의 날카로운 공격력을 갈고닦으며 막판 담금질을 마쳤다.
토트넘과 맨유의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이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