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재명 후보의 '커피 원가 120원' 발언을 두고 정국이 시끄러운 가운데, 카페 관계자들은 "가장 하위 등급의 로브스타 원두를 쓰면 겨우겨우 될까. 그래도 원가를 120원으로 잡는 것은 안 될 것 같다", "최근에 원두 가격이 지속해서 상승하는데, 원두 원가를 120원으로 얘기하는 것은 시장 상황을 전혀 모르는 것 같다", "최저임금 인상, 상가 임대료, 각종 원부재료 인상, 배달 플랫폼 수수료까지 커피 한 잔을 구성하는 원가를 고려하지 않은 발언"등으로 발언했다.
해당 내용은 2011년 관세청 발표 자료를 활용해 미국산 원두 10g의 수입원가가 세금이 붙기 전 123원이라는 당시 기사들을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업계 관계자들은 커피 가격이 커피 원두의 거래 가격으로만 결정되지도 않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