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국개발연구원, KDI의 올해 성장률 전망은 '급락' 중이다.
지난해 5월 2.1%, 지난해 11월 2.0%를 예측했고, 올해 2월엔 1.6%를 봤는데, 이번엔 0.8%로 낮췄다.
석 달 전의 반토막이다.
기승전 '관세'란 말이 나올 정도로 관세 발 수출과 내수 부진이 압도적이다.
0%대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JP모건과 블룸버그 0.7%.
현대경제연구원 0.8%.
1.0%를 전망한 IMF가 후하게 보일 정도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1.8%와 1.5%를 보고 있지만, 대폭 하향이 불가피해 보인다.
한은은 이달 29일 수정 전망치를 발표한다.
관세 협상이 잘 풀린다고 다 해결될 일도 아니다.
경제 기초 체력인 잠재 성장률은 반등 없이 계속 우하향 중이다.
KDI도 재정, 통화, 금융 정책 총동원을 주문했지만, 대통령은 다음 달 3일까지 공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