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사표가 처리되지 않으면서 운영에 차질을 빚었던 21대 대선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정상 가동될 전망이다.
방심위는 김정수 방심위원이 방심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기로 결정했다고 오늘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 직무대행이 다음 주 수요일 예정된 선거방심위 회의를 소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선방위 운영 규칙상 회의 소집 권한은 방심위원장에게 있다.
앞서 방심위는 지난 9일 선거방송심의위원들에게 메일을 보내, 류 위원장의 사표가 수리되지 않아 회의를 여는 게 불가능하다고 안내했다.
류 위원장은 지난달 말 건강상의 이유로 돌연 사표를 제출했지만, 2주 넘게 사표가 처리되지 않아 선방위 운영에 차질을 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