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은 풍경을 온전히 즐기기 어렵다.
알레르기 증상을 관리하려면, 꽃가루 농도가 높은 시기를 알고 있는 게 좋다.
5월에는 주로 소나무와 느릅나무, 잔디과의 꽃가루가 날린다.
이렇게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수종별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시기를 정리한 달력이 최근 갱신됐다.
최근 10년 간의 통계를 반영한 건데, 기후변화의 영향이 드러난다.
꽃가루 농도가 높을 땐 바깥 활동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집에 들어갈 때 옷을 털고 들어가는 등 꽃가루 접촉을 줄여야 한다.
생활 관리가 우선이지만 증상이 심할 땐 적절한 약을 먹는 게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꽃가루 달력은 국립기상과학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