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독수리 123마리가 집단 폐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 독수리는 밀렵꾼들이 독살한 코끼리의 사체를 먹다 독극물에 중독돼 폐사했으며, 다수는 멸종위기종인 흰등독수리, 케이프독수리 등으로 확인됐다.
또 폐사한 독수리 외에도 84마리가 독극물에 중독된 상태로 구조돼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