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기차에서 나오는 폐 배터리를 진단해 재활용 가능 여부를 평가하는 시설이 경북 포항에 들어선다.
환경부와 포항시는 올해 말까지 총 334억 원을 들여 하루 150대, 연간 3만대 이상의 배터리 진단이 가능한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인라인 자동평가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이 시설은 배터리의 남은 수명을 정밀 분석해 재사용, 재활용, 재제조 여부를 등급별로 판단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