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교황의 첫 주일 기도는 따뜻한 인사로 시작됐다.
교황의 기도는 전쟁의 종식, 평화의 촉구로 이어졌다.
현재 전 세계가 3차 대전을 쪼개서 벌이고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수년째 포화가 멈추지 않고 있는 우크라이나와 가자지구에 평화를 호소했다.
전면 충돌 직전 휴전에 합의한 인도와 파키스탄에는 환영의 뜻을 전했다.
전 세계에 평화의 기적이 허락되기를 기도한 교황은 강대국들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
레오 14세의 첫 주일 기도를 함께하러 온 신자들은 새 교황에 대한 기대와 신뢰를 보냈다.
세상을 향해 평화의 메시지를 던진 교황 레오 14세의 즉위 미사는 오는 18일 거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