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단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당 독소'가 체내에서 잘 분해되지 않아 약 10%가 혈액이나 조직에 축적되며, 세포에 산화 반응을 일으켜 신체 노화를 촉진한다.
짠 음식 역시 피부 건강의 적, 수분을 빼앗아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건조해진 피부는 탄력이 떨어져 잔주름이 쉽게 생긴다.
가공육에 함유된 황산염은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피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튀긴 음식은 고온 조리 과정에서 최종당화산물이라는 독소가 생성되어 노화를 촉진한다.
알코올과 카페인은 탈수 현상을 일으켜 피부 수분을 감소시킨다.
매운 음식을 섭취하면 체온이 상승하고 혈관이 팽창하며 땀이 피부의 박테리아와 결합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폐경기 여성의 경우 매운 음식이 피부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다.
백미와 같이 도정을 많이 거친 정제된 탄수화물은 섬유소가 거의 없어 당지수가 높다.
피부 노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현명한 식습관 선택으로 그 속도를 늦출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