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어제 서울 국립정동극장에선 채시라 씨가 출연하는 전통 연희극 '단심'의 시연 행사가 열렸다.
극장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해당 공연은 고전 소설 '심청전'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채시라 씨는 인당수 용궁의 여왕 역을 맡았다.
채시라 씨는 지난해 서울무용제 홍보대사로 활동했을 만큼 무용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스타지만 정식 무용수로 무대에 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연출진은 채시라 씨가 주인공 심청에게 어머니의 따뜻함을 전할 적임자라 판단했다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채시라 씨 또한 15분 가까운 분량을 소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았다며 자신처럼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응원하고 싶다고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