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6.25 전쟁에 자원입대해 1951년 3월, 강원도 정선 전투에서 전사한 고 송영환 일병의 얼굴이 복원됐다.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은 국과수와 함께 두개골이 비교적 잘 보존된 6·25 전사자 네 분의 얼굴을 복원하고 있다.
송 일병이 첫 번째ㅏ.
2013년 유해가 발굴돼 지난해 10월 신원이 확인됐다.
두개골을 CT 촬영한 뒤 손상된 부분을 채워 생전 얼굴을 구현했다.
이제 딸은 아버지를 손에 잡히게 추억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