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파충류 전문 매장이 공개한 캘리포니아 왕뱀으로 10만 마리 중 1마리꼴로 나타나는 초희귀 쌍두사로 태어났다.
일반적으로 쌍두사는 생후 초기 생존율이 극히 낮다.
하지만 이 뱀은 지난해 9월 부화 이후 7개월 넘게 생존해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다.
매장 측은 머리가 2개라 이름도 '지크'와 '엔젤' 각각 다르게 부르고 있다.
그 엄청난 희귀성 때문에 벌써부터 우리 돈 7천만 원에 달하는 거래 제안도 들어왔지만 매장 측은 아직 이 쌍두사를 판매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