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오늘 새벽 첫차부터 준법 운행을 재개한다.
준법 운행은 승객 안전이 확보된 것을 확인한 뒤 출발하거나 앞 차를 추월하지 않는 등의 방법으로 연착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지하철 출근 주요 혼잡시간을 오전 7시에서 10시까지로 1시간 확대 운영하고, 1~8호선과 우이신설선 열차 투입을 47차례 늘리기로 했다.
서울 시내버스 노조는 사측과 임금·단체협약 협상이 결렬되자 지난달 30일 하루 준법 운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