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지진의 진앙은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38km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20km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지진이 자연적인 요소에 의해 발생했음을 분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23차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