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잠잘 때 옷을 입지 않고 알몸으로 자는 것이 좋다는 전문가 의견이 또 제시됐다.
알몸으로 자는 것은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고, 생식기 감염 위험을 낮추며, 남성의 생식 건강을 개선, 부부 간 친밀감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수면의학 전문의 데이비드 로젠 박사는 나체 수면을 취하면 체온이 자연스럽게 낮아지면서 멜라토닌과 같은 수면 촉진 호르몬의 균형 잡힌 분비를 돕는다고 한다.
나체 수면은 질내 곰팡이 감염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다. 나체로 자면 민감 부위가 자연스럽게 건조되고 통풍이 원활해져 곰팡이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남성의 경우에도 나체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정자 건강에 유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