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대법원이 전원합의체 회부 이후 9일 만인 5월 1일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을 선고하기로 했다.
지난 22일 전원합의체에 회부되자마자 심리한 후 이틀 후에 또 심리를 진행했는데 전례를 찾을 수 없는 속도전이었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속도전은 선고일을 전합 회부 9일 만에 잡는 강수로 이어졌다.
대선후보 등록 기간이 시작되는 5월 10일 이전, 그러니까 9일이나 8일 선고를 한다는 게 가장 시기를 당겨 예측한 시나리오였지만 그 예상마저도 깬 것이다.
이를 두고 조 대법원장이 이끄는 전원합의체가 대선 과정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고기일을 최대치로 당긴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에선 전원합의체 선고가 매우 이른 시기에 나오는 만큼 복잡한 논의 절차를 거치지 않았을 가능성이 커 상고기각, 즉 무죄 확정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