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공포의 9연전 개봉을 알리는 구종, 한화 와이스의 스위퍼다.
홈플레이트를 쓸고 들어오는 공에 삼진을 당하고 엘지 오스틴이 헛웃음을 짓고 마는 장면이다.
첫 타석을 이렇게 허무하게 물러난 오스틴.
두 번은 당하지 않았다.
스위퍼를 버리고 포심 한 구종을 공략해 벼락같은 두 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하지만 연일 매진 사례를 이룬 홈 팬들에게 한화 이진영이 화끈한 동점 홈런으로 화답했고, 곧이어 50억 원에 이적한 심우준이 231일 만에 역전 아치를 그려 한화 유니폼을 입고 첫 홈런을 신고했다.
김경문 감독이 마무리로 낙점한 김서현은 철벽 방어에 성공했다.
박해민을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박동원을 병살로 잡아내며 독수리 군단은 공포의 9연전 첫 승부, 그것도 LG를 상대로 고공비행을 이어갔다.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한 KIA 김도영은 2루타 2개를 터뜨려 홈 팬들을 열광시켰고 상승세의 롯데는 모처럼 유강남이 2타점을 올려 기세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