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해 폐업한 사업자는 거의 100만 곳.
약 30초에 한 곳꼴로 폐업한 셈이다.
국세청 분석 결과, 창업 1년 생존율은 거의 80%.
10곳 중 2곳은 첫 해 고비를 못 넘긴단 뜻도 된다.
기간을 넓혀 3년 생존율을 살펴봤다.
꼴찌는 통신판매업, 즉 온라인 쇼핑몰이었다.
생존율 45%, 55%가 3년 안에 문을 닫았다.
분식점, 패스트푸드점이 최하위 3대 업종이다.
반대로 1위는 미용실.
펜션·게스트 하우스, 교습학원이 최상위 3대 업종이었다.
'전문성'이 생존율을 가른 걸로 보인다는 게 국세청 해석이다.
3년 생존율을 봤더니 제과점이 58%, 커피는 53%, 제과점이 더 높았다.
옷 가게(54.3%)와 화장품 가게(47.6%)를 비교하면 옷 가게가, 편의점(69.1%)과 식료품 가게(54.3%) 중에선 편의점이 더 생존율이 높았다.
국내 자영업자 수는 560만여 명으로 전체 취업자의 20%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