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조르지가 하프라인 아래에서부터 엄청난 속도로 역습에 나섰고, 오베르단이 침착하게 서울의 골망을 흔들었다.
볼을 빼앗은 후 득점까지 단 10초밖에 걸리지 않은 군더더기 없는 역습의 정석이었다.
서울도 문선민의 스피드를 앞세워 반격에 나섰지만, 완벽한 1대 1 기회가 골대에 맞으며 절호의 기회를 날리고 말았다.
전반 추가시간엔 루카스가 포항의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다시 한번 아쉬움을 삼켰다.
살얼음판 승부가 계속된 가운데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포항은 서울을 연패에 빠뜨리며 홈 3연승을 질주했다.
대전은 득점 선두 주민규의 시즌 8호 골에 힘입어 강원을 꺾고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김천은 상대 실수를 놓치지 않은 유강현의 집중력을 앞세워 울산을 이기고 3위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