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다음 달부터 항공권 구매 부담이 조금은 줄어들 것이다.
바로 국제 유가가 하락하면서 국제선의 유류할증료가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항공은 다음 달부터 국제선 항공권 유류할증료를 22% 넘게 인하한다. 노선 거리별로 1만 3천500원에서 9만 9천 원이던 유류할증료가 1만 500원에서 7만 6천500원으로 낮아진다.
아시아나항공도 국제선의 유류할증료를 21% 낮추고 달러로 유류할증료를 매기는 진에어 역시도 1달러에서 최대 4달러까지 인하한다.
항공업계는 이번 유류할증료 인하와 다음 달 초 징검다리 연휴가 맞물리며 여객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