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임윤찬 씨의 연주 앨범 '쇼팽 에튀드'가 클래식 음악 전문지 'BBC 뮤직 매거진'이 개최하는 시상식에서 3관왕에 올랐다.
'BBC 뮤직 매거진 어워드'는 영국 '그라모폰' 등과 함께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는 클래식 음반상이다.
임윤찬 씨는 최고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음반'을 비롯해 '올해의 신인', '기악 부문'까지 3개 부문을 석권했다.
한 장의 앨범이 3개 상을 동시에 받은 건 2006년 시상식이 시작된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주최 측은 '이렇게 뛰어난 상을 휩쓴 음악가가 겨우 21살이라는 사실이 더욱 놀랍다'며, 임윤찬 씨의 재능을 극찬다.
임윤찬 씨는 수상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항상 마음과 이성을 일치시키려 노력하고 있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