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문재인 페이스북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인 다혜 씨 가족의 해외 이주 의혹 등을 수사하는 검찰이 문 전 대통령을 재판에 넘겼다.
전주지방검찰청은 오늘(24일) 문 전 대통령을 특정범죄가중법 위반(뇌물) 혐의의 공범으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문 전 대통령이 직무 관련자가 지배하는 태국 내 항공사에 사위를 취업시켜 2018년 8월부터 2020년 4월까지 급여와 주거비 명목으로 2억 1,700만 원가량을 수수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문 전 대통령에게 뇌물을 공여한 이상직 전 국회의원도 뇌물공여와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또 다혜 씨와 다혜 씨의 전 남편에게는 기소 유예 처분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