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지난해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율은 35.2%. 계속 증가세지만 아직도 절반 이상이 방에만 머물러 있는 상황이다.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율을 끌어올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선 프로그램 개발, 용품 지원 등 정부 차원의 지원 확대도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