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일본 쌀값이 비싸지면서 한국 쌀이 상대적으로 싸진 건데, 한국에 여행 왔다 쌀을 사 간다는 한 일본인의 SNS 글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실제 한국에서 일본으로 쌀을 가져가는 건수도 크게 늘었다.
일본에 쌀을 들여가려면 한국에서 검역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하는데 지난달에만 119건이 발급돼 1년 전보다 스무 배 늘었다.
이달 들어서는 국산 쌀의 일본 수출도 시작됐다.
농협은 지난 8일 국산 쌀 2톤을 처음 일본에 수출했는데, 2주 만에 다 팔렸다.
kg당 341엔의 관세가 붙었는데도, 일본 쌀보다 비싸지 않은 가격 때문이었다.
농협은 다음 달 초 쌀 10톤을 추가로 수출한다.
이례적인 일본의 쌀값 폭등이 한국 쌀 수출 시장에도 변화를 가져온 건데, 추가 수출 협의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