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당초 대선의 'ㄷ'자도 꺼내지 말라고 했다던 한덕수 권한대행.
하지만, 외신 인터뷰에서 또다시 여지를 남겼다.
대선 출마 여부 질문에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며 말을 아꼈다'는 것이다.
'출마를 고려하는지'엔 '노코멘트'라고 답했다.
앞서 한 대행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에서도 대선 출마 여부에 "고민 중"이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행은 부활절을 맞아 대권주자들이 자주 찾았던 서울의 한 교회 예배에 참석했고, 통합을 강조하는 부활절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 대행의 행보에 민주당은 반발했다.
한편, 한 대행은 권한대행의 권한 행사는 헌법과 법률에 따른 것이라며, 권한대행과 대통령은 수행할 수 있는 업무에 차이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 미국의 관세 부과에 대해선 협상을 통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협정을 시사했다는 보도에 대해, 총리실은 어떤 협상 제안도 없었고, 어떤 검토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