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픽사베이가자지구 지상 공격을 재개한 이스라엘에 대해 북한이 “영토 병탄(다른 나라의 영토를 한데 아울러서 제 것으로 만듦)으로 나가려는 시도를 더욱 노골화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17일) 논평에서 이스라엘이 “일개 지역을 뛰어넘어 팔레스타인이라는 한 개 국가를 완전히 타고 앉으려는 속심을 조금도 숨기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미국은 가자지대에서 충돌이 종식되면 이스라엘이 그 지역을 저들에게 넘겨주게 될 것이라고 했다”며 “(이는) 어떻게든 팔레스타인의 전 영토를 먹어치우려는 하수인의 욕망을 더욱 부추기는 것으로 된다”고 덧붙였다.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지난 1월 초 이른바 ‘1단계 휴전’이 만료된 뒤 다음 단계 휴전을 타결하지 못했고, 이후 이스라엘은 지난달 중순 가자지구에 대한 지상 공격을 재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