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박찬욱, 변영주, 장항준, 이명세 감독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영화인들이 다큐멘터리 감독 '정윤석' 씨의 무죄를 주장하는 취지의 탄원서를 냈다.
정 씨는 지난 1월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를 취재하러 현장에 들어갔다가 특수건조물 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다큐멘터리 감독이다.
한국독립영화협회는 정 감독의 무죄를 요청하는 영화인들의 탄원서를 모아 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탄원서엔 영화 단체 50여 곳과 영화인, 시민 등 2천 7백여 명이 연명했고, 이들은 탄원서에서 '진실을 남기기 위한 예술가의 행위가 범죄로 취급되지 않도록 정 감독에게 무죄를 선고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