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성동구청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관내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에 폐쇄회로 티브이(CCTV)를 확대 설치해 무단투기 없는 쾌적한 도시 만들기에 나선다.
성동구는 현재 상습적인 무단투기가 발생하는 취약지역에 폐쇄회로 티브이(CCTV) 239대, 로고젝터 85대를 운영하여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및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설치된 폐쇄회로 티브이(CCTV)는 실시간 촬영은 물론 쓰레기 무단투기 실시간 탐지 및 자동녹화 기능을 갖추고 있어 24시간 사각지대 없이 단속이 가능하다. 무단투기가 감지되면 경고 방송을 송출해 주민 계도 효과도 크다. 또한 무단투기 단속 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 도로 청결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구는 올해 5월 중 관내 17개소에 폐쇄회로 티브이(CCTV) 18대를 추가 설치해 무단투기 예방 및 단속 강화 등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 데 더욱 매진하고자 한다.
또한, 2인 1조로 구성된 무단투기 주·야간 단속반 3개조를 운영하여 현장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고, 무단투기 예방 및 단속 강화,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방법 홍보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주민 피해와 공공장소의 미관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주민과 사업자 모두의 협조가 필요하다”라며, “누구나 살기 좋은 쾌적한 생활 환경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