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최근엔 찍은 사진을 챗GPT에 올린 다음,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지브리'풍 이미지로 바꾸는 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을 넣고 간단한 명령어만 넣으면, 이미지가 나온다.
챗GPT에 이 기능이 도입된 지 일주일 만에 7억 개 이상의 AI 이미지가 만들어졌다.
지브리 측 저작권을 침해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지만, 법 위반으로까지 해석하는 건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 판단이다.
다만, 챗GPT 개발사가 AI 학습 과정에서 지브리 작품을 무단 도용했다면 문제가 될 수도 있다.
쉽게 만들어지는 이미지 탓에 애니메이션 업계 종사자들의 고민도 크다.
이번 일을 계기로 AI 업체와 저작권자가 이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