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유채꽃과 벚꽃, 동해안의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봄 축제로 4월 중순 무렵에 개최한다. 유채꽃 단지는 구 7번 국도변에 7.2ha 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가족, 단체, 연인 등 다양한 남녀노소가 참가하며,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는데, 주요 행사는 농특산물 판매 및 먹을거리 장터, 맹방 싱싱딸기 수확 체험, 유채꽃과 벌꿀의 만남 전시장 운영, 유채꽃과 삼척 관광전시관 운영 등이 있다. 이와 함께 맹방 유채꽃 가요제, 유채꽃 벚꽃길 따라 자전거하이킹, 유채꽃 가족 한마음 건강 달리기, 유채꽃과 함께 하는 어린이 사생대회, 맹방 유채꽃밭에는 송어가 있다! 없다?, 유채풍경 아마추어 사진 콘테스트 등의 이벤트 행사도 열린다. 주변에는 해신당공원, 새천년해안도로, 수로부인공원, 임원 회센타, 환선굴, 영화 <봄날은 간다> 촬영지 등의 관광명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