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한덕수 페이스북최근에 다시 조기 대선 국면이 본격화되면서 현역 의원들 중심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막판 설득에 나서는 분위기다.
이번 선거에서 트럼프발 관세 전쟁 등 경제 이슈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경제와 외교 분야에서 50년이 넘는 공직생활을 한 한 대행이 적임자라는 거다.
무엇보다 관료 출신답게 안정감이 장점으로 꼽히는데, 국민의힘 한 의원은 "한 대행이 잔여 임기 동안 정국을 안정적으로 이끌면서 개헌을 완수한다면 해볼만 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한 대행이 대선에 나오게 된다면 민주당 입장에서는 '내란 프레임'을 강화할 수 있다.
국민의힘으로서도 이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다만 한 대행을 대안으로 꼽는 국민의힘 의원들은 "김문수 전 장관은 확장성, 홍준표 시장은 경쟁력에 한계가 있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반대로 얘기하면 한 대행이 거론되는 것 자체가 국민의힘의 대선 후보 인물난 고심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라는 해석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