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을 태운 우주선 소유즈 MS-27이 화염을 내뿜으며 힘차게 날아올랐다.
발사 3시간 만에 우주선은 무사히 우주정거장, ISS에 성공적으로 도킹했다.
해치가 열리고 ISS에서 기다리던 비행사들은 새 방문객을 포옹으로 맞이했다.
한국계 우주비행사가 ISS 승무원으로 우주에 나가 활동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조니 김은 러시아 우주비행사 2명과 함께 ISS에서 8개월 동안 머물며 과학 조사 등의 임무를 수행한 뒤 지구로 돌아올 예정이다.
1984년생인 조니 김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에서 복무하며 이라크에서 전투 의무병과 저격수로 활약했다.
조니 김은 하버드 의대를 졸업하고 응급실 인턴으로 근무한 뒤 2017년 16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나사(NASA) 우주비행사로 선발됐다.
이번 비행은 우주 비행사 선발 뒤 8년 만에 처음 맡게 된 우주 임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