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이재명 페이스북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본인의 대장동 사건 재판에 출석하면서 다른 재판 진행과 관련된 취재진 질문에는 말을 아꼈다.
이 대표는 오늘(8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대장동·위례·백현동·성남FC 사건 공판에 출석했다.
‘대장동 민간업자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 안 한 이유가 무엇인지’, ‘선거법 재판 상고심 서류는 왜 안 받았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이 대표는 ‘위증교사 결심 예정일이 대선 일정 때문에 바뀔 수 있는데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도 답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다.
앞서 이 대표의 위증교사 혐의 2심을 맡은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이승한 박정운 유제민)는 결심공판을 오는 6월 3일로 정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치러지는 차기 대통령 선거일도 같은 날인 오는 6월 3일로 정해졌다.
오늘 진행되는 대장동·위례·백현동·성남FC 사건 공판에서는 재판부 교체에 따른 공판 갱신 절차가 지난 기일에 이어 계속 진행된다.